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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접성산 - 꺼먼재산 - 북봉산 (2011-12-5) 본문

등산

구미 접성산 - 꺼먼재산 - 북봉산 (2011-12-5)

송사마 2011. 12. 8. 22:20

선산버스터미널에서 20번 버스에 승차 후, 현일중고에서 하차.

도로를 마주하고 현일중.고등학교 정문이 보인다.


육교 옆으로 접성산 산림욕장 안내도가 설치되어 있다.


등산로 입구


언덕위에서 내려다 본 현일중고


어제 내린 비때문에 바닥은 젖어있는 상태이다.





첫번째 갈림길



실비가 약간 내리더니 그친다. 하지만 날씨는 여전히 흐리다.


운동기구가 설치되어 있는 쉼터



접성산 정상까지의 총3개의 쉼터 중 마지막 쉼터.


산불감시초소 좌측으로 정자와 전망대가 보인다





정자 옆 구석에 세워져 있는 정상석



접성산 정상에서 헬기장 방향으로 이동한다





 

검은재산 등산로 입구

 

 

꺼먼재산 정상. 정상석은 없다

 

 

다봉산 방향으 이동.
해가 순식간에 기우는 바람에 발밑조차 전혀 안보일 정도로 깜깜해졌다.

그나마 후레시가 터져서 이정도

 

다봉산 북봉에 있는 헬기장.
뒷편으로는 정자가 서있지만, 어두워서 전혀 보이질 않는다





 

북봉산 정상석.
바로 눈앞에서 카메라를 들이대도 형체가 안보일 정도로 깜깜하다.
후레시를 터뜨려 사진을 찍은 후 확인해 봐야, 제대로 찍었는지 알 수 있을 정도.

  

북봉정.
여기서부터 하산하는 길은, 예정된 루트가 아니다.
등산로를 따라서 내려가다가, 불빛이 보이는 곳을 목표로 따라간다.
아파트단지 주차장이 나온다.

주차장을 돌아나와, 아파트 단지를 빠져나온다.
도로를 따라 약간 내려오니 맞은편 도로에 버스정류장이 보인다.
봉곡중학교 정류장에서 14번 버스를 탄 후, 구미역에서 하차.
구미역 정류장에서 20번 버스로 환승한 후, 선산 정류장에서 하차.

 

 



현일중고 앞 육교에서 실행시킨 GPS기가, 접성산에 근접해서야 겨우 신호를 잡은 어이없는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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