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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제8회 궁거랑 벚꽃 한마당 (2016-4-2) 더보기
2011 자전거대축전 (울산, 2011-4-23) 더보기
울산 북구 강동 사랑길 더보기
태화강 십리대밭 걷기대회 (2011-3-27) 기념품, 간식 & 우국생 막걸리 시음회 병뚜껑 뽑기에서 뽑은 캔 막걸리 " target="_blank"> " target="_blank">" target="_blank">십리대밭 걷기대회 코스 더보기
울산 성안 옛길 1구간 (2011-3-24) Sports Tracker 성안중학교 옆 진입로. 간판 옆 전봇대에 타고 온 자전거를 묶어둔다. 이정표가 없어서 두리번거리는데, 등산복 입은 아주머니 3명이 이리로 내려가길래 따라서 내려갔다. 원래 성안중학교 출발점은 우측으로 100여m를 더 내려가야 한다. 아래로 내려가다가 전봇대를 지나가면, 세갈래 길이 나온다. 우측길이 성안중학교 코스 출발지점에서 오는 길. 성안옛길 시그널. 탕건바위. 어느 부분이 탕건이고 상투란 말인가? 이 갈림길에서 약사동 방면으로 내려가야 하는데, 다이아몬드웨딩홀로 올라가는 바람에 한참을 헤맸다. 이정표 기둥 아래에 보면, 현재위치 약도가 있는데, 그걸 봤어야 하는데 신경을 안썼더니 몸이 고생이다. 이번 갈림길에선 성안 내약마을로. 성안옛길 시그널. 시그널이 너무 부족하다. .. 더보기
울산 어울길 1 Course (2011-3-21) 경상일보에서 연재한 어울길 1코스를 따라가 보기로 한다. http://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6092 화암추 등대 - 문현삼거리 - 공설화장장 - 천내봉수대 - 대굼멀재 - 입암골 - 제1전망대 - 쑥밭재 - 큰골 - 제2전망대 - 체육시설삼거리 - 염포산 정상 - SK주유소 - 염포삼거리 작년 6월 기사인데, 시작-통과-끝 지점을 빼고는 전혀 도움이 안된다. 출발지점부터 끝날때까지 방향을 알려주는 시그널 하나 없다. GPS Tracker의 구글맵이 없었더라면, 초반에 포기를 해야했을 것이다. 1코스의 종점은 성내삼거리가 아니라 염포삼거리인데, 잘못된 기사 때문에 성내삼거리에 가서 엄청 두리번거렸다. 들머리인 화암추등대를 가기 위해서 127번 .. 더보기
Olleh Trail 6 Course (2011년 2월 22일) 쇠소깍을 출발하여 서귀포 시내를 통과, 이중섭거리와 천지연폭포 위 산책로를 거쳐 외돌개까지 이어지는 해안•도심 올레다. 해안가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소금막과 삶과 문화가 숨쉬는 서귀포 시내, 난대림과 천연기념물 5종이 서식하는 천지연폭포 위 산책로를 걸으며 서귀포의 문화와 생태를 접할 수 있다. 누구나 힘 들이지 않고 걸을 수 있는 길이다. 난이도 : 하 총 14.4km(4~5시간) 서귀포 시내를 지나는 비교적 평탄한 코스다. 초반에 오름이 하나 있고, 무성한 숲길도 지나지만 길이 험하지는 않다. 출처 : https://www.jejuolle.org 처음 계획은 8코스를 도는 것이었는데, 5일간 무리를 한 탓인지 자신이 없었다. 하루 쉬기로 결정. 서귀포 시내와 올레시장을 구경하려고, 찜질방에서 1시간.. 더보기
Olleh Trail 3 Course (2011년 2월 21일) 장장 14킬로미터에 걸친 중산간 길의 고즈넉함을 만끽할 수 있는 올레다. 양옆에 늘어선 오래된 제주돌담과 제주에 자생하는 울창한 수목이 운치를 더한다. 나지막하지만 전망이 툭 트인 ‘통오름’과 ‘독자봉’ 또한 제주의 오름이 지닌 고유의 멋을 느끼게 해준다. 도중에 김영갑 갤러리 두모악에 들러 사진에 담긴 제주의 하늘과 바다, 오름, 바람을 감상할 수 있는 것도 이 올레의 매력. 중산간 길을 지나면 처음으로 대중에게 공개되는 바다목장 길이 열린다. 물빛 바다와 풀빛 초장이 푸르게 어우러진 낯선 풍경이 감탄을 자아내는, 제주에서만 접할 수 있는 바당올레길이다. 난이도 : 상 총 20.7km(6~7시간) 코스 길이가 22km 달하고 중간에 오름과 바닷길이 포함돼 있다. 출처 : https://www.jejuo.. 더보기
Olleh Trail 4 Course (2011년 2월 20일) 절반은 아름다운 해안 올레고, 나머지 절반은 오름과 중산간 올레다. 가마리 해녀올레는 ‘세계 최초의 전문직 여성’으로 불리는 제주 해녀들의 삶을 여실히 보여주는 곳이며, 이곳을 거쳐 ‘가는개’로 가는 숲길은 제주올레에 의해 35년 만에 복원되었다. 토산리 망오름과 거슨새미는 중산간의 특별한 풍광을 오롯이 간직하고 있는데, 거슨새미 가는 길은 제주올레가 새로이 낸 길이다. 난이도 : 상 총 22.9km(6~7시간) 코스 길이가 가장 길고, 오름과 바닷길이 일부 포함돼 있다. 바다 옆으로 쭉 이어진 해안도로를 따라 오래 걷는다. 출처 https://www.jejuolle.org/ 안좋은 컨디션 상태에서 한라산을 다녀와서인지, 몸상태가 더 안좋다. 아침 8시부터, 사우나에서 한시간 정도 몸을 풀었더니 좀 나은.. 더보기
지붕 없는 미술관. 울산 신화마을 위치 : 울산 남구 야음장생포동 174번지 일대. 신화마을 유래 : 신화마을은 1960년대 석유화학단지가 조성되면서 당시 매암동에 거주하던 주민들이 이주하여 정착한 집단 이주민 마을이다. 신화(新和)의 의미는 새롭게 정착한 마을로 주민들이 화목하게 잘 살자란 의미라고 한다. 신화 미술마을 프로젝트 : 영화에서 벽화마을 촬영지로 선정되면서, 일부 골목을 벽화로 조성하였는데, 이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한 "2010 마을 미술프로젝트" 선정과 울산 남구청과 지역 작가들이 협력하여, 본격적으로 미술마을로 변화하고 있다. 크게 보기 226번 시내버스를 이용. 여천오거리에서 하차하면, 신화마을 입구를 바로 찾을 수 있다. 신화마을 표지판. Shinhwa Art Village라 표기되어 있다. 이곳으로 들어가면 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