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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정보

낙소스 뮤직라이브러리 무료로 이용하기

송사마 2016.03.24 18:27




“지금까지 접해본 가장 인상 깊은 디지털 라이브러리…”
– 미국 도서관 저널, 평가 등급 A+”거대한 음원의 바다”
– 그라모폰 코리아

“기본적인 아이템 뿐 아니라 지난 500년간의 잘 알려지지 않은
클래식 작곡가들의 곡들을 접해볼 수 있는 곳이다.”
– 코리아 헤럴드

 

세계 클래식 음반 최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NAXOS는 자체 음원과 유럽의 여러 독립 음반사들의 음원을 추가한
라이브러리를 구축, 회원제 유료 스트리밍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음악감상 및 교육적인 기능을 인정받아 Prentice Hall 같은 메이저 교육 출판사에 음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옥스퍼드대, 예일대, 줄리어드음대, 스탠포드대, 프린스턴대, 홍콩대학교 등 미국, 영국,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
이스라엘 등지의 3,000 여 개의 대학과 문화 기관에서 낙소스 뮤직 라이브러리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2004년 말 낙소스 뮤직 라이브러리 서비스를 시작한 한국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한국예술종합학교, 이화여대,
동덕여대 등 (음악)대학 및 도서관과 공공 도서관, 문화기관 등에서 서비스를 이용 중입니다.

                                                                                                                                   출처:낙소스코리아 홈페이지






세계에서 가장 방대한 양의 클래식 음원을 보유하고 있는 레이블이 바로 낙소스 인데요.

현재(2016.3.24 기준) 122,504개의 음반과 

1,804,034개의 음원을 보유하고 있다니

어마어마하죠.

자체제작한 음반 이외에도 여러 레이블의 음반을 끊임없이 업데이트 하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유료회원제로 운영을 하고 있지만, 국내 몇몇 공공도서관에서는 단체사용 계약을 맺어서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선 정독도서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http://jdlib.sen.go.kr/jdlib_index.jsp 




홈페이지 아랫부분을 보면, 클래식음악서비스 배너가 보입니다.

이곳을 경유해서 낙소스에 접속을 하면 됩니다.

정독도서관 홈페이지를 경유하지 않고는 바로 접속이 불가능합니다.



접속을 한 초기화면입니다.

상단 왼쪽편을 보면, 

정독도서관이라는 ID로 자동 로그인이 되어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동시접속자수 제한으로 인해 접속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약간의 텀을 두고 접속하는 것이 좋습니다.



초기화면에 있는 쇼스타코비치 음반을 들어보려고 합니다.

좌측 앨범커버아트 아랫부분에서

재생 설정을 해주면 되는데요.

기본적으로 standard 음질로 재생이 됩니다.

전곡재생을 체크해 준 후, 플레이 세렉션을 눌러주면 

음악 연주가 시작됩니다.



새로운 재생창이 뜨면서

연주가 시작됩니다.



재생주소창을 보면

음질이 비트레이트 64로 표기가 됩니다. 

Standard로 고정이 되어 있습니다.



주소창의 64를 128로 바꿔준 후 엔터키를 누르면,

고음질로 재생이 된다고 

얼핏 주워들었는데요.


막귀인 저는 별 차이를 못느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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