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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킹

2012 남구 솔마루길 걷기대회 (2012-6-10)






 

솔마루길 걷기대회 행사장인 선암호수공원 축구장

3000명 선착순 사전접수.

접수하지 못한 현장접수자들이 우측에 길게 줄 서 있는 모습이 보인다.

그나마 줄이 많이 줄어든 모습, 행사장에 도착했을 땐, 100여m나 늘어서 있었다.

 

솔마루 하늘길 개통기념으로, 올해는 풀코스로 진행되었다.

 

원래 10시 출발 예정이지만, 20여분 일찍 출발했다.

예상보다 사람들이 많이 참가한 탓에, 행사장도 비좁고 해서

진행요원들도 일찍 출발하는 걸 굳이 막지는 않는 분위기.

 

문수 국제 양궁장.

이곳에서 기념품과 점심을 제공받는다.

 

기념 티셔츠 배부처

 

점심으로 제공된 미니김밥과 생수.

그리고 간식으로 빵과 음료수.



 

약 3개월전 개통된 솔마루 하늘길.

 

 

 

 

삿갓 할아버지

 

솔마루 하늘길을 건너, 삼호산부터는 평평한 편한 길이 한동안 이어진다.

솔마루 하늘길부터 남산정까지는 급수대가 전혀 없다.

중간에 하나 정도 급수대 설치가 필요해 보인다.

 

솔마루정

 

태화강 전망대

 

 

태화강 전망대에서 내려다 본 태화강





 

도착지점인 남산루 행사장

너무 일찍 도착한 탓에, 남산루에 올라가 1시간 정도 휴식을 취하고,

행사장 부근에 내려와 또다시 한시간을 휴식.

 

경품 추첨시간 무렵에는,

인파로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행사장이 가득찼다.

완보기념으로 메달을 나눠주는데..

이렇게 완주자가 많을 걸 예상하지 못하고, 1500개를 제작했다는데..

완보하고도 메달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속출.

 

솔마루 하늘길 개통 기념으로 풀코스 완주 코스로 진행이 되었지만,

참가자 규모가 커진 탓인지 진행상의 문제점이 많이 노출된 게 옥의 티.

 

남산루 옆에 세워진 은월봉 정상석

 



기념티 & 완보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