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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입화산 (2013-1-23)

송사마 2013. 2. 28. 21:36

울산 제일중학교 정류장에서 하차.



제일중학교, 중앙고등학교를 지나

삼거리에서 횡단보도를 건너 우측으로 약간 이동하면 들머리.

 

횡단보도를 건넌 후, 바로 오른편이 들머리.

 

에어워셔 등장.

실제로는 깜깜해서 아무것도 안 보인다.

 

입간판.

역시 플래시가 안 터졌으면, 전혀 안보이는 상황.

 

산행을 시작한 후 첫번째 갈림길에서 직진을 했어야 했는데, 좌측으로 진행하는 실수를 저지르고 만다.

좌측으로는 MTB코스, 등산로라는 시그널이 2개나 달려있고,

정작 나아가야 할 저수지 방면 등산로에는 아무런 표시가 없었다.

 상당히 불친절한 등산로.

 

테크노파크.

저수지 쪽으로 갔어야 했는데... 주변이 너무 어두운 새벽인데다가,

MTB 자전거 길을 따라서 가다보니.. 샛길로 빠지는 기회를 놓쳐버렸다.

덕분에 한참을 돌아가게 되었다.


도로가 나오고,



 

테크노 파크 쪽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도로 맞은 편에도 들머리가 눈에 띈다.

 

도로를 가로질러 보니, 이런 입간판이.

이 길로 들어가면, 입화산까지 한참을 돌아가게 된다.

 

아직도 입화산 정상까지 2km.

원래 생각한 대로 잘 왔더라면, 이미 도착했어야 할 거리.





 

 

 

 

입화산 정상.

분명 정상이긴 정상인데.... 정상임을 알려주는 표시가 전혀 없다.

얼마 전에 정상석이 세워졌다고 하던데, 흔적도 없다.

 

다운목장을 지나면서 는개가 내리기 시작하더니,

정상에서는 이슬비가 내린다.

준비해 왔던 접이식 우산을 쓰고 내려온다.

 

 

이정표가 엉망 진창이다.

입화산 정상에서 내려오는 길에, 또 다른 이정표에는 입화산이 진행방향에 있다고 알려준다.

덕분에, 내가 좀 전에 지나왔던, 한순간 입화산 정상이 정상이 아닌 줄로 착각했다..

일관성 없는 이정표. 어울길 예산은 어디다 쓴 건지..

 

전망대

비가 땅이 질퍽거릴 정도로 계속 내리는 바람에 그냥 하산하기로 결정.

 

나무학습장 방면으로 진행.

 

 

비가 제법 내린다.

 

척과천 방면으로 이동.



 

버스정류장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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