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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내봉

2015 영남알프스 클린 등반대회 (2015-3-21/토) 작년까지 10월 영남알프스 억새축제의 일환으로 열렸던 영남알프스 클린 등반대회가 올해는 3월에 열렸다. 행사장 위치 323번 버스종점(임시)이 행사장. 배내고개를 날머리로 하기 위해서 대중교통을 이용. 출발 전 몸풀기 대회사 간월재 간월산 정상석 기념품 간식 더보기
배내봉 - 간월산 - 간월재 - 신불산 - 신불재 - 영축산 (2014/10/14(화)) 영남알프스 서포터즈 대회와 영남알프스 억새 산행대회. 이틀 연속으로 억새 구경 할 기회가 있었는데... 이틀 중 영남알프스 억새 산행대회에 구경을 할 계획이었으나, 주최측의 터무니없는 진행으로 인해 계획 실패. 결국 억새가 지기 전에 다녀오기로 했다. 1713번 좌석버스 승차하면서 버스카드를 단말기에 찍었더니 1,880원이 찍힌다. 뭔가 오류가 생긴게 아닌가 생각하면서 자리에 앉아보니, 이런 안내문이 창에 붙어있다. 직행좌석으로 전환하면서 요금인상. 현금승차는 무려 2,100원이다. 고속버스 수준의 고가 차량으로 교체해가면서, 20% 이상의 버스비 인상이라니... 석남사 입구 배내고개에서 배내봉으로 올라가는 길. 전날 내린 비로 계단이 약간 미끄럽다. 배내봉 도착 간월산 정상석 간월재에서 커피 한 잔 신.. 더보기
배내봉 - 간월산 - 신불산 - 영축산 (2014-3-3) 배내고개 들머리 위치 들머리 잔설이 약간 눈에 띈다. 하지만 바닥엔 살얼음이 끼어있어 별 생각없이 발을 딛었다가는 미끄러지기 쉽다. 936봉에 다다라서야 눈꽃을 볼 수 있었다. 배내봉 가는 길 배내봉 정상석 간월산 방면 눈밭을 조심조심 걸어서 지나왔는데,간월산 정상 바로 직전 오르막길은 아이젠 없으면 힘든 유일한 구간. 간월산 정상석 간월산 정상에서부터는 아이젠이 없어도 충분. 간월재 간월재 데크에서 커피 한 잔.바람은 차갑지만 햇볕은 따스해서 일광욕하기 딱 좋은 화창한 날씨. 바닥에 쌓여있는 눈 위로상고대가 떨어져 생긴 모습. 신불산 가는 길의 전망 데크에서 점심. 저 멀리 보이는 신불산 정상. 신불산 정상석. 신불산 정상의 돌탑. 영축산으로 가기 위해신불산을 내려가는 길. 신불재 영축산 정상석이 멀리.. 더보기
울주군 배내고개 - 간월산 - 신불산 - 파래소폭포 - 배내종점 (2012-6-23) 울산교통관리센터에서 만든 울산시 버스정보 어플리케이션. 토요일 328번 운행시간을 미리 확인해뒀다. 석남사에서 출발하는 7시 45분 버스를 타기 위해서, 1713번 좌석버스(6시30분 태화강역 출발)를 타고 석남사 종점에서 내려보니.... 7시 45분이 지나도록 328번 버스가 없다... 버스 휴게소를 보니, 이런게 붙어있다. 6월 20일부로 328번 시간표가 변경되었다. 노선도 일부 변경되었고.... 이미 3일 전에 시간표가 변경되었음에도, 울산시 버스정보에는 반영이 안되어 있다. 탁상행정의 진수를 보여준다. 새벽부터 서둘러 1713번 첫차를 탈 필요가 없었음에도.... 게으른 공무원 덕분에 아침부터 고생이다. 석남사 입구 배내고개 전에 없던 오두산 이정표가 생겼다. 오두산 이정표는 배내봉에 올라가서야.. 더보기
울주군 밝얼산 - 배내봉 - 간월산 (2011-9-19) 06시 42분 달동사거리에서 807번 승차 07시 45분 상북면사무소 하차 어린이보호구역 노란 간판이 나오면 그 앞에서 우측 골목으로 들어간다 우측골목으로 안들어가고 직진하면, 길천초등학교가 나오는데.. 초등학교 담벼락을 따라 우측으로 이동. 길천초등학교 오산마을 버스정류장을 지나서 계속 올라간다. 날씨가 흐려서, 금방이라도 비가 내릴것 같다 거리 경로당 등장. 경로당 맞은편에있는 구멍가게 옆길로 들어간다. 대덕사 쪽으로 이동 대덕사 입구 대덕사 입구에서 좌측 수로를 따라 올라간다 개새X 다섯마리가 쫒아와서 짖어대고 난리다. 밝얼산 표지판 국제신문 시그널 밝얼산 정상목. 작년에는 돌이 세워져 있었는데, 그 사이 몇 번이나 정상석이 변경되었다고 한다. 정상목 밑에 깔려있는 바위틈으로 이전 정상석이 빼꼼 보.. 더보기
울주군 밝얼산 - 배내봉 -오두산 - 송곳산 (2010-7-31)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