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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내봉 - 간월산 - 신불산 - 영축산 (2014-3-3)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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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내봉 - 간월산 - 신불산 - 영축산 (2014-3-3)

송사마 2014. 3. 7. 20:10



 

배내고개 들머리 위치

 

들머리

 

잔설이 약간 눈에 띈다.

하지만 바닥엔 살얼음이 끼어있어 별 생각없이 발을 딛었다가는 미끄러지기 쉽다.

 

 

936봉에 다다라서야 눈꽃을 볼 수 있었다.

 

 

 

 

 

배내봉 가는 길

 

 

 

 

 

배내봉 정상석

 

 

간월산 방면

 

 

 

 

 

 

 

 

 

 

눈밭을 조심조심 걸어서 지나왔는데,

간월산 정상 바로 직전 오르막길은 아이젠 없으면 힘든 유일한 구간.



 

간월산 정상석

 

 

간월산 정상에서부터는 아이젠이 없어도 충분.

 

 

 

 

 

 

 

 

간월재

 

간월재 데크에서 커피 한 잔.

바람은 차갑지만 햇볕은 따스해서 일광욕하기 딱 좋은 화창한 날씨.

 

바닥에 쌓여있는 눈 위로

상고대가 떨어져 생긴 모습.

 

신불산 가는 길의 전망 데크에서 점심.

 

 

 

 

 

 

저 멀리 보이는 신불산 정상.

 

 

신불산 정상석.

 

 

신불산 정상의 돌탑.

 

 

 

영축산으로 가기 위해

신불산을 내려가는 길.

 

 

신불재

 

 

영축산 정상석이 멀리 보인다.



 

영축산 정상석

 

 

영축산 쉼터

 

취서산장

 

지산마을 버스 정류장.

여기서 신평터미널까지 걸어서 나오기로 한다.

 

멀리 보이는 통도 환타지아.

 

통도사 정문.

 

신평터미널에서 대기중인 1723번 버스.

내가 타야 할 버스.

 

신평터미널.

산행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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