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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가지산 (2014-1-31) 본문

등산

울주군 가지산 (2014-1-31)

송사마 2014. 2. 2. 21:48

 

 

출발지점 : 석남사 버스 종점

 

석남사 입구

 

 

 

파란색 주등산로를 따라 갔어야 했는데,

옆길(연두색)로 빠졌더니 이 등산로는 길도 희미하고 경사가 너무 심해서

주등산로로 되돌아 가는데,

본의아니게 알바를 한 꼴이 되었다.

 

 

 

 

 

 

처음으로 눈 발견.

 

상운산에 들르려고 윗길로 올라간다.

 

1058봉




 

 

 

 

상운상 정상석이 뽑힌 흔적만 남아있고,

이 정상비만 남아있다.

 

 

정면에 보이는 쌀바위

 

능선 길을 따라 갔는데 바닥이 걷기에 딱 좋았다.

능선 옆으로 난 임도를 보니 빙판길이다.

 

 

쌀바위 대피소 입구.

이 날 낮 최고기온이 18도.

백구도 망중한 즐기기에 딱 좋은 날씨.

 

쌀바위 약수를 뜨러갔더니, 물이 없다.

날이 가물어서는 아닌듯하고, 동파 방지를 위해 아예 물길을 끊어놓은 것 같다.

 

 

쌀바위

 

 

 

쌀바위에서 가지산 정상으로 향하는 길은, 음지가 많아서인지

빙판길이 제법 있다.

 

아이젠 착용

 

계속 이어지는 빙판길

(아이젠이 없더라도 조심조심 얼음 피해서 발을 디디면 그리 어려운 구간는 아니다)

 

 

정상 입구 목계단은 눈으로 덮여있다.




 

새로 세운

가지산 정상석.

 

舊정상석

 

 

 

 

가지산 정상에서 내려와, 중봉 가는 길에 되돌아 본 가지산 정상.

 

등산로 초입부터 바닥에 떨어져 있는 시그널이 상당하다.

누가 일부러 시그널을 다 제거한 듯 싶다.

 

 

날머리 가지산 주차장.

 

 

 

출발점 원점 회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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