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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제주도 한라산 (2020-10-14(수)) 5번째 한라산 등산.이번에는 성판악-성판악 코스를 다녀왔다.한라산 코스중 가장 단순하고 따분한 코스. 올해부터 탐방예약제를 실시해서성판악 1일 1,000명으로 제한하려 하였지만, 코로나19 사태로 관광업계 침체가 이어짐에 따라 국내 관광객이라도 확보할 수 있도록 한라산 탐방예약제를 일시 중단해 달라는 관광업계의 요청에 따라탐방예약제는 잠정 보류되었다고 한다. 성판악 주차장 등산로 입구 속밭 대피소 진달래 대피소 백록담 하산 사라오름 사라오름 전망대뒤로 보이는 게 한라산 정상 사라오름 성판악 등산로 입구 도착 한라산 등정인증서 더보기
Olleh Trail 6 Course (2011년 2월 22일) 쇠소깍을 출발하여 서귀포 시내를 통과, 이중섭거리와 천지연폭포 위 산책로를 거쳐 외돌개까지 이어지는 해안•도심 올레다. 해안가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소금막과 삶과 문화가 숨쉬는 서귀포 시내, 난대림과 천연기념물 5종이 서식하는 천지연폭포 위 산책로를 걸으며 서귀포의 문화와 생태를 접할 수 있다. 누구나 힘 들이지 않고 걸을 수 있는 길이다. 난이도 : 하 총 14.4km(4~5시간) 서귀포 시내를 지나는 비교적 평탄한 코스다. 초반에 오름이 하나 있고, 무성한 숲길도 지나지만 길이 험하지는 않다. 출처 : https://www.jejuolle.org 처음 계획은 8코스를 도는 것이었는데, 5일간 무리를 한 탓인지 자신이 없었다. 하루 쉬기로 결정. 서귀포 시내와 올레시장을 구경하려고, 찜질방에서 1시간.. 더보기
한라산 등반 (2011년 2월 19일) 아침 5시 기상. 사우나에서 1시간동안 제트마사지로 뭉친 종아리와 결린 허리 근육을 풀어준다. 몸 컨디션은 상당히 안좋다. 워터월드 해수사우나 카운터에 짐을 맡겨서, 가방의 무게를 최대한으로 줄였다. 6시. 이마트 옆 GS25에서 김밥 2줄을 구입한 후, 이마트 앞(서귀포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버스를 기다리지만, 지나가는 버스는 한대도 없다. 결국, 택시를 잡아타고, 구시외버스터미널이 있는 중앙로터리로 이동한다. 택시기사 아저씨에게, 터미널 부근에서 아침밥을 먹고 한라산을 오를거라고 했더니... 이미 시간이 늦은데다가 (6시에는 등반을 시작해야 한다며), 밥먹고는 한라산 못오른단다. 김밥사서 올라가면서 먹어야 한다고, 과장된 얘기를 한다. 새벽 할증까지 붙어서, 요금은 4800원. 성판악행 버스는 6시 4.. 더보기
Olleh 7-1 reverse course (2011년 2월 18일) 제주 중산간의 아름다움을 온몸으로 호흡하며 걷는 올레. 서귀포 월드컵 경기장에서 시작하여 중산간을 거쳐 외돌개로 내려온다. 위로는 한라산을, 아래로는 제주의 남쪽 바다와 서귀포 전역을 조망할 수 있다. 기암절벽과 천연 난대림에 둘러싸인 중산간의 비경이 감탄을 자아낸다. 제주에서는 보기 드물게 논농사를 짓는 지역을 지나는데, 논둑길을 따라 걷는 재미도 쏠쏠하다. 난이도 : 중 총 15.1km(4~5시간) 여느 오름에 비해 비교적 높은 고근산을 오른다. 출처 : https://www.jejuolle.org 19일 한라산 등반을 위해서, 난이도가 약한 7-1 코스를 걷기로 했다. 숙소에서의 이동과 다음날 코스로의 이동의 편의를 위해서, 7-1 코스를 역으로 돌기로 했다. 9시 30분 건강나라 찜질방에서 나와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