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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내고개-능동산-천황산-재약산-주암계곡 (2013-9-11)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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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내고개-능동산-천황산-재약산-주암계곡 (2013-9-11)

송사마 2013. 9. 16. 00:54

태화강역에서 석남사 가는 1713번 버스.

 

원래는 1713번(07시 태화강역 출발)에 승차, 언양터미널에서 328번(07시 50분 언양터미널 출발)으로 환승 할 계획이었으나.....

7시에 출발하는 1713번을 타기 위해 롯데마트 앞 정류장으로 갔는데, 도착하자마자 버스가 들어온다.

서둘러 버스에 올라타고 시간을 보니 06시 43분. 뭔가 이상하다...

6시 30분 출발 버스를 탄 것이다. 다음 버스를 탔어야 하는건데.

7시 14분 언양터미널 도착, 7시 37분 석남사 도착. 하차.

석남사 종점에서 328번을 기다리기로 한다.

기다리는 동안 여러대의 버스들이 들어온다.

(07시 55분 1713번 도착 (07시 태화강역을 출발한 버스로 원래 타려고 했던 버스), 08시 00분 807번 도착, 08시 16분 1713번 도착(07시 25분 태화강역 출발))

내가 기다리던 328번은 08시 18분에 도착을 한다.

 

석남사 입구

 

 

석남사 버스종점.

 

328번 버스 타고 배내고개 올라가는 중.


<

 

배내고개에서 버스에서 하차 후.

 

배내고개 출발점.

 

산행안내도

 

 

 

대장과 쫄병..

이것들은 민폐다.

능동산 정상에도 갈겨놨던데..

 

새로 만든 정상석.

 

 

 

 

 

 

 

 

쇠점골 약수터 입구

 

여기서 급수

 

 

근데 맞춤법이 좀..

목은 추기는 게 아니라 축이는 거라는..

 

 

임도와 만나는 길에 세워진 이정표.





 

 

임도를 따라가다가 능동2봉으로 올라갔어야 하는데, 지나쳐버리는 바람에..

능선으로 올라가서 되돌아가 본다.

초행길인데다가, 언제 다시 올 지 모르는 코스인지라...

 

968.1봉(능동2봉)

 

 

 

밀양 얼음골 케이블카 승강장.

 

 

목재데크 아랫길이 등산로인데,

데크 위로 올라가본다.

 

밀양 얼음골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온 후,

이 길을 따라서 올라가면 전망대가 나온다.

 

앞에 가는 사람들은 전부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온 사람들.

 

전망대.

 

 

샘물산장 입구.

 

 

샘물산장에서 천황산 올라가는 길 안내판.

 

 

 

 

멀리 보이는 천황산 정상.

 

 

 

천황산 정상석.

 

 

 

천황재 내려가는 길.

 

천황재 내려가는 길.

 



 

천황재.

 

 

 

재약산.

정상에서 잠깐 빗방울이 흩날린다.

 

주암삼거리로 내려간다.

3시 50분에 배내골에서 출발하는 버스를 탈 예정이었는데, 주암마을 까지는 약간 무리일 것 같다.

등산화 때문에 발가락이 아파서 속도를 내기는 힘들고, 3시 50분 다음 버스는 6시 10분이다. (결국 이틀 후 등산화 발 볼을 넓히는 제골 A/S를 신청했다)

텀이 너무 길어서, 주암계곡에서 여러번 쉬어가면서 천천히 내려가기로 한다.

 

주암계곡 주차장.

 

주암마을 입구.

 

버스 정류장.

(산행 종점을 주암마을이 아니라 죽전마을로 했더라면, 3시 50분 배내골(태봉) 출발 버스시간에 맞출 수 있었을텐데...

왜 거기까지 생각이 못미쳤는지...)

결국 1시간 40분 가량을 여기서 마냥 버스를 기다린다.

 

6시 10분 배내종점(태봉)을 출발한 버스는 6시 20분 주암마을 도착.

(6시 10분 버스는 KTX울산역이 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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