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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울주군 치술령 - 국수봉 (2013-9-23)

송사마 2013. 9. 27. 18:03

 

 708번 버스 종점.

버스가 정차 하자마자 재빠르게 걸레로 창을 닦기 시작하는 기사 아저씨의 민첩함.

 

 마을로 들어가는 길.

 

 두산저수지

 

 녹동리 마을석이 보이고,

좌측 치술령가든 방향으로.

 

 치술령 등산로 이정표가 보인다.

정각사 이정표를 따라가도 된다.

등산로 입구까지 <치술령 등산로> 이정표는 없지만,

<정각사> 이정표를 따라가다가

<광적사> 이정표가 나오면 이 이정표를 따라가면 된다.

 

 길섶에 핀 코스모스.

 

 마을 골목으로.

 

 등산로 입구에 세워진 등산코스도.

 

 들머리.

 

 초반엔 평탄하다.

평탄한 길은 초반으로 끝.

 





 치술령 정상이 코앞.

 

 치술령 정상.

 

 정상석.

 

 

 

 신모사지석.

 

 정상에 세워져 있는 표지판.

 

 경주방면 망부석에서.

 

 쥐똥인지 뭔 똥인지 동물 변이 사방에 널려있다.

치술령 정상 뿐 아니라,

경주방면 망부석 전망대로 내려가는 계단, 망부석 위에도 깔려있다.

 

 경주에서 세워 놓은 망부석에 대한 해설.

 

 

 울산 방면 망부석 전망대.

치술령 정상에서 이곳으로 내려오는데, 분위기가 으스스하다.

어깨까지 올라오는 높이의 풀들이 등산로를 뒤덮고 있어서, 팔로 헤치면서 내려와야 할 정도.

이 등산로로 하산하다가 멧돼지를 본 적이 있는데

당장 멧돼지가 튀어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의 느낌.

 

 울산에서 세워 놓은 망부석 해설.

 

 전망대에 가려져 있는 울산 쪽 망부석.

 

 울산 망부석에서 내려다 본 조망.

 

 

 

 치술령 정상으로 다시 올라와서

은을암 방면으로 내려간다.

 

 갈비봉

 

 콩두루미재

 

 

 서낭재

 

납골당 주차장에서부터 백구가 뒤를 따라오기 시작한다.

내 뒤를 바짝 쫒아서 따라오다가, 내가 뒤를 돌아보면

못본척 시선을 돌리고 딴 짓을 한다.

다시 내가 걷기 시작하면 또 따라오기를 반복.

 

 국수봉으로.

 

 국수봉 가기 직전에 여기서 늦은 점심.

 

 국수봉 정상석.

 

 

 은을암.

 

 

국수봉 정상에서 만난 2명의 아저씨 일행을 따라 사라졌던 백구가 은을암에 다시 등장.

이 절에 온지 얼마 안됐다고 하는데, 이름이 <보리>라고 한다.

집을 나간 후 3일간 안들어오기도 해서 걱정이라는데.

 

 

친구 독꾸는 반가워라 하는데, 보리는 반응이 없다.

 

 은을암에서 내려오는 길.

은을암에서부터 반용 버스종점까지 내려가는 길은

아스팔트 길인데 경사가 무지막지하다.

차라리 오르막길을 올라가는 게 편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

 

반용 버스 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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